K콘텐츠 혁명엔 ‘그라운드 룰’이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 '노 룰(No Rule·규칙없음)'이라는 '룰'이 있다면, 한국에는 '그라운드 룰'이라는 '룰'이 있다.
제목이 된 '그라운드 룰'은 그런 통찰 가운데 하나다.
K콘텐츠 혁명을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들까지 혁신 그룹들에 '그라운드 룰'이 있다고 제시한다.
'그라운드 룰'이란 본래 스포츠경기에서 기존 규칙을 지킬 수 없을 때 현장에서 임시로 정한 규칙을 뜻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룰스/이주현·강혜원/멀리깊이/2만원

이 책은 한국 콘텐츠와 플랫폼은 지금 어떤 격변을 겪고 있는지, 그 의미와 전망은 무엇인지 분석하면서 다양한 통찰을 제시한다. 제목이 된 ‘그라운드 룰’은 그런 통찰 가운데 하나다. K콘텐츠 혁명을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들까지 혁신 그룹들에 ‘그라운드 룰’이 있다고 제시한다. ‘그라운드 룰’이란 본래 스포츠경기에서 기존 규칙을 지킬 수 없을 때 현장에서 임시로 정한 규칙을 뜻한다. 저자는 K콘텐츠 혁명 최일선에 있는 25명을 인터뷰했다. 1990년대 난타로 일찌감치 K콘텐츠를 세계화시킨 선구자 송승환 피엠씨 프로덕션 예술감독을 비롯해, 미디어몽크스코리아, 블랭크, CJ ENM, 크래프톤 등 현장에서 활약 중인 주요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피클 물 버리지 말고, 샐러드에 톡톡”…피자 시키면 '만능 소스'를 주고 있었네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전현무,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 논란…경찰들 “참담하다”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