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연하♥' 박수홍, 유모차 끌며 "아빠랑 맨날 산책하는 곳" ('편스토랑')

2022. 11. 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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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수홍이 유모차를 끌고 산책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라면을 주제로 한 3주년 특집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박수홍이 출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유모차를 끌며 한가로이 산책을 즐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솔미는 "유모차를 벌써 샀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 또한 "미리 샀나 보다"고 맞장구쳤다.


특히 박수홍은 산책을 하며 "자, 여기 어디냐. 맨날 산책하는 곳 아니냐 아빠랑. 그렇지?"라고 다정히 말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수홍은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박솔미는 "벌써?"라며 중얼거렸고 붐 역시 "아기야"라고 부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유모차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는 다름 아닌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었다. 다홍이의 산책에 대해 박수홍은 "다른 고양이들은 산책이 안된다. 다홍이 같은 경우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산책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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