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캐처4’ 황수지, 당당한 자신감 “장원영 닮았다는 소리 종종 들어”
김하영 기자 2022. 11. 18. 17:01

‘러브 캐처 인 발리’(이하 ‘러브캐처4’) 황수지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수지는 지난 16일 티빙 공식 유튜브가 ‘러브캐4’ 1화 선공개 영상에 마지막 출연자로 출연했다.
황수지는 당당한 걸음거리를 선보이며 패널들의 시선을 모았다. 그는 따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가 첫인상은 새침해 보인다고 얘기를 많이 듣는다. 또 이성한테 대시를 많이 받는 편이다”라며 “외모나 분위기가 장원영을 닮았다는 애기를 종종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하는 거 진짜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수영하고 싶다”면서 취미를 밝혔고 “진짜 사랑을 찾고 싶으니까 매력 어필을 열심히 할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황수지를 본 김요한은 “고개를 계속 (옆으로) 돌리신다. 자기가 예쁜 걸 아는 느낌이다”라고 언급했고 가비는 “공주님 같다”고 설명했다.
황수지는 비치 클럽에 도착한 이래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미소와 예쁜 각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한편 ‘러브 캐처4’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한 연애 심리 게임으로 티빙에서 공개된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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