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박정민, 팬이라고 DM 연락..MV 출연도 흔쾌히 허락"

CGV 청담씨네시티=안윤지 기자 2022. 11. 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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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뮤직비디오에서 협업한 배우 박정민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부터 박정민 배우님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옥' 박정민 선배님의 큰 팬이다. 정말 나왔으면 좋겠다고 수소문했다.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내려보다가 '안녕하십니까. 박정민입니다. 팬입니다.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비비 님 천재인 거예요' 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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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CGV 청담씨네시티=안윤지 기자]
가수 비비가 18일 오전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Lowlife Princess-Noir)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18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비비가 뮤직비디오에서 협업한 배우 박정민에 고마움을 전했다.

비비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새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Lowlife Princess-Noi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비비의 뮤직비디오에는 박정민이 등장한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부터 박정민 배우님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옥' 박정민 선배님의 큰 팬이다. 정말 나왔으면 좋겠다고 수소문했다.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내려보다가 '안녕하십니까. 박정민입니다. 팬입니다.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비비 님 천재인 거예요' 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난 답장으로 '선배님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좀 친해진 뒤, 뮤직비디오에 나올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한다고 했다. 박정민 배우님이 맞으면 영화가 잘되더라.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누아르'는 비비가 전곡 작사, 작곡했다. 타이틀곡 '나쁜년(BIBI Vengeance)'은 파격적인 제목과 가사, 그 안에 새겨진 메시지들이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이날 오후 2시, 미국 동부 기준(EST)으로는 0시 월드 와이드 발매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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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청담씨네시티=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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