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이 안 낳는 이유 100%가 돈이다…사회가 짐부터 덜어줘야”(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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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가 인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는 줄어 드는데 세계가 인구가 느네요"라고 반응했다.
또 전민기가 "우리 나라의 경우 인구가 줄고 있다. 아이를 낳지 않는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애를 안 낳는 이유가 돈 때문이 100프로더라. 잘 키울 수 있게 사회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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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인구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하는 '검색N차트'가 진행됐다.
이날 전민기는 키워드로 '인구'를 선정했다.
1805년 10억명이었던 세계 인구는 1927년 20억명을 넘어섰다. 그리고 10억명을 넘은 지 200여년 만에 세계 인구가 80억명을 넘어서며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유엔 인구국(UNPD)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가 80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는 줄어 드는데 세계가 인구가 느네요"라고 반응했다. 전민기는 "지구만 놓고 봤을 때는 인구가 참 많다 중국이 1위 인도가 2위, 미국이 3위다. 근데 미국은 3억이고 인도는 14억이다 차이가 많이 난다"고 덧붙였다.
또 전민기가 "우리 나라의 경우 인구가 줄고 있다. 아이를 낳지 않는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애를 안 낳는 이유가 돈 때문이 100프로더라. 잘 키울 수 있게 사회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명수는 "국민들 어깨에 무거운 짐을 덜어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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