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팬클럽 창단 4주년 맞아 ‘트레저’ 시리즈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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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가 팬클럽 창단 4주년을 맞아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춘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에이티즈의 '트레저(TREASURE)' 시리즈 앨범들이 공식 팬클럽 '에이티니(ATINY)'의 생일을 맞아 플랫폼 앨범으로 재발매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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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에이티즈의 ‘트레저(TREASURE)’ 시리즈 앨범들이 공식 팬클럽 ‘에이티니(ATINY)’의 생일을 맞아 플랫폼 앨범으로 재발매 된다”라고 밝혔다.
2018년 10월 에이티즈의 데뷔와 동시에 시작된 ‘트레저’ 시리즈는 어딘가에 있을 각자의 소중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이티즈만의 탄탄한 세계관을 담아 이어온 ‘트레저’ 시리즈는 2020년 1월 미니 4집 ‘트레저 에필로그 : 액션 투 앤서(TREASURE EPILOGUE : Action To Answer)’로 그 막을 내린 뒤 품절 사태까지 빚었고, 이에 팬들의 꾸준한 재발매 요청으로 인해 이번 기념일에 맞춰 화답한 것.
이번에 재발매되는 앨범들은 플랫폼 버전으로 재탄생 된다. 플랫폼 앨범은 포토카드와 엽서만 실물로 제공되며,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QR코드 인증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디지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렇듯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은 물론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이번 에이티즈의 ‘트레저’ 플랫폼 앨범은 기존 앨범을 그대로 구현하여 에이티니와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의 여정을 함께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기억될 전망이다.
한편 에이티즈의 ‘트레저’ 시리즈 플랫폼 앨범은 17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19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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