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이틀 만에 건물 또 붕괴, 2명 사망

민경찬 2022. 11. 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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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 외곽 루아카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대기하고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졌으며 지난 15일에도 카사라니 지역에서 건설 중이던 주거 건물이 무너져 3명이 희생됐다. 케냐에서는 최근 주택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건축업자들이 규정을 어기는 경우가 많아 유사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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