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12월 팬 이벤트 추가 개최…특별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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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의 팬사랑이 12월에도 계속된다.
'미트 앤 콜 이벤트'는 솔로 가수로 2년3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열띤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미트 앤 콜 이벤트'에 응모하고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미공개 포토카드가 증정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여 특별한 하루를 기념했다.
정은지의 '라스트 미트 앤 콜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21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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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정은지의 팬사랑이 12월에도 계속된다.
정은지는 오는 12월2일 메이크스타와 함께 '라스트 미트 & 콜 이벤트'(Last Meet & Call Event)'를 연다. 지난 12일 진행된 '미트 앤 콜 이벤트'(Meet & Call Event)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다시 한번 팬들과 교감하는 이벤트다.
'미트 앤 콜 이벤트'는 솔로 가수로 2년3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열띤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으로 성사된 리메이크 앨범 'log' 발매를 기념한 만남인만큼 특별한 교감이 오갔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블라인드' 종영 직후라서 더욱 반가움이 더했다.
대면 팬사인회 현장은 시종일관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응원법을 연습하자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펼치는 정은지의 센스, 팬을 향한 마음이 현장 분위기를 더 뜨겁게 만들었다.
'미트 앤 콜 이벤트'에 응모하고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미공개 포토카드가 증정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여 특별한 하루를 기념했다.
정은지의 '라스트 미트 앤 콜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21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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