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레터를 보내주세요' 최수영 "소녀시대 데뷔 15주년, 에너지 얻었다"

상암=김노을 기자 2022. 11. 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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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데뷔 15주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4부작 금토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극본 박태양, 연출 정상희)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상희 감독과 배우 최수영, 윤박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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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상암=김노을 기자]
/사진=MBC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데뷔 15주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4부작 금토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극본 박태양, 연출 정상희)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상희 감독과 배우 최수영, 윤박이 참석했다.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의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탈덕 방지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최수영은 "사실 소녀시대 15주년 활동 시작할 때 드라마 촬영도 함께 시작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밤샘을 했을 때 드라마 첫 촬영이라 감독님도 걱정을 했다. 제가 활동은 하고 있지만 이 현장의 작품을 위해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모인 분들이라 죄송하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소녀시대 활동을 하며 얻는 에너지가 더 많다. 전에 없던 에너지를 받은 느낌이고, 그런 에너지를 받는 것이 강희를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씩씩하게 밝혔다.

또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공감이 가더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공감이 되게 표현할지 고민했다. 강희의 외로움을 표현할 때도 '나는 어땠더라'라고 생각하고, 감독님과 의논하며 연기해 나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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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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