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혼령' 이루지 못해 더 애틋한 김영대-김민주...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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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와 김민주의 애틋한 투 샷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측은 17일 김영대(이헌 역)와 김민주(세자빈 안 씨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헌은 미소를 지으며 세자빈에게 새끼손가락을 내미는 귀여운 모습으로 '찐' 사랑꾼 이헌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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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영대와 김민주의 애틋한 투 샷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측은 17일 김영대(이헌 역)와 김민주(세자빈 안 씨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세자 이헌(김영대 분)은 아름다운 외모에 어질고 총명한 세자빈 안씨에게 푹 빠졌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의 연은 오래가지 못했고 이헌은 세자빈을 잊지 못한다.
공개된 스틸 속 이헌은 미소를 지으며 세자빈에게 새끼손가락을 내미는 귀여운 모습으로 ‘찐’ 사랑꾼 이헌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세자빈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않는 이헌과 어딘가 모르게 서글픈 표정을 하고 있는 세자빈의 모습이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배우 김영대와 김민주의 눈부신 선남선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12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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