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재능’ 첼시로 향하나? 제2의 네이마르, 영어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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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재능으로 불리는 엔드릭이 영어 공부 중으로 알려지면서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17일 "엔드릭은 브라질의 스타 호나우지뉴, 카카,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발자취를 따라 유럽에서 활약하기를 희망한다"며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엔드릭의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 제2의 네이마르로 불리는 등 역대급 재능으로 인정받는 중이다.
엔드릭에 대해서는 첼시,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망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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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역대급 재능으로 불리는 엔드릭이 영어 공부 중으로 알려지면서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17일 “엔드릭은 브라질의 스타 호나우지뉴, 카카,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발자취를 따라 유럽에서 활약하기를 희망한다”며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엔드릭은 유럽 진출을 위해 현재 영어를 배우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엔드릭은 2006년 팔메이라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엔드릭은 2019년에 당시 만 13세에 나이로 월반해 U-15 팀 자격으로 제주도 서귀포에서 열린 국제유스축구대회에서 존재감을 선보였다.
이후 2022 코파 상파울루 주니어 대회에선 5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브라질 U-16 대표팀에 승선해 4경기를 소화하기도 했다.
엔드릭의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 제2의 네이마르로 불리는 등 역대급 재능으로 인정받는 중이다.
엔드릭에 대해서는 첼시,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망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PSG가 엔드릭 영입을 위해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팔메이라스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팀은 첼시다. 최근 훈련장에 엔드릭과 가족들을 초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엔드릭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첼시 이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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