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무역적자 20조 6천억 원..10월 기준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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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의 무역적자가 10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오늘 발표한 무역통계를 보면, 10월 수출은 9조 15억 엔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25.3% 늘었고, 수입은 11조 1천 638억 엔으로 53.5% 늘었습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조 1천 623억엔 적자, 우리 돈으로 20조 6천억 원 적자로 10월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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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의 무역적자가 10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오늘 발표한 무역통계를 보면, 10월 수출은 9조 15억 엔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25.3% 늘었고, 수입은 11조 1천 638억 엔으로 53.5% 늘었습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조 1천 623억엔 적자, 우리 돈으로 20조 6천억 원 적자로 10월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은 15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기록 중인데, NHK는 대규모 무역적자와 관련해 "엔화 약세와 에너지 관련 가격 상승에 따라 수입액이 많이 늘어난 것이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인 기자(tiger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427842_35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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