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잘 “나이 먹으니 신진대사 떨어져, 물만 먹어도 붓는 느낌(닥터W)

박수인 2022. 11. 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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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이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구잘은 "나이를 먹다 보니까 신진대사도 떨어지고 물만 먹어도 몸이 붓는 느낌이 난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하다. 평소에 밥, 국물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못하겠더라. 배고픈 걸 못 참아서. 운동을 열심히 해도 옆구리도 붓고 그런다"며 "밥을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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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이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11월 16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W'에서는 구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구잘은 "나이를 먹다 보니까 신진대사도 떨어지고 물만 먹어도 몸이 붓는 느낌이 난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하다. 평소에 밥, 국물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못하겠더라. 배고픈 걸 못 참아서. 운동을 열심히 해도 옆구리도 붓고 그런다"며 "밥을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다"고 토로했다.

자전거 라이딩, 축구를 끝낸 후 친구와 밥을 먹으면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내가 한국 와서 다이어트에 대해 훨씬 더 신경 쓰기 시작했다.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날씬한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식후에는 다이어트 유산균 BNR17을 챙겨 먹는다고. 구잘은 "다이어트할 때 식단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장 건강이 되게 중요하다. 소화가 잘돼야 다이어트도 잘 된다. 평소에도 유산균을 잘 챙겨 먹고 있지만 특히 BNR17은 다이어트에도 소화에도 도움이 돼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W'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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