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작곡 '날개' 20일 발매 "'히든싱어7' 출연자들 위한 선물"

김두연 기자 2022. 11. 17.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영탁이 JTBC '히든싱어7-영탁 편' 출연자들을 위해 작사, 작곡한 곡 '날개'가 오는 20일 정오 발매된다.

가수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깜짝 발매되는 곡으로, '히든싱어7'출연자들과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JTBC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한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탁. 사진=밀라그로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가수 영탁이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영탁이 JTBC '히든싱어7-영탁 편' 출연자들을 위해 작사, 작곡한 곡 '날개'가 오는 20일 정오 발매된다.

영탁은 출연자들이 모창 가수에서 벗어나 본인들의 목소리로 채워진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응원하는 의미로 선물했다.

음원에는 김희석, 오혜빈, 강대웅, 송근안, 하동근 총 5명의 멤버가 참여했으며, 영탁 역시 직접 가창에 참여하여 멤버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날개'는 브릿팝과 발라드의 감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얼터너티브 락 넘버로 곡의 메인 테마를 이끄는 피아노 사운드와 무게감을 잡아주는 일렉기타의 선 굵은 연주가 인상적이다. 락킹하고 멜로디 컬 한 짙은 분위기는 곡의 깊이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한 '서로에게 날개가 되어주고, 하늘이 되어준다'는 내용의 가사는 혼자가 아닌 우리의 의미를 더욱 생각하게 하며 후반부로 가면서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전개로 곡의 흐름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모창'에서 완전히 벗어난 멤버들의 5인 5색 보이스를 들을 수 있음은 물론, 멤버들과 영탁의 하모니를 엿볼 수 있다. 가수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깜짝 발매되는 곡으로, '히든싱어7'출연자들과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19일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에서 해당 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JTBC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한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