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소두좌 양요섭과 얼굴 크기 비교 굴욕 “거의 1.5배”(대한외국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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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소두좌 양요섭과 얼굴 크기를 비교했다가 굴욕을 당했다.
이날 양요섭은 얼굴이 점점 더 작아지는 것 같다는 말에 "없어지는 게 목표"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얼굴이 작아 좋은 점을 묻자 "사실 제가 키가 작다. 제 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키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양요섭 혼자 있으면 180㎝'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즉석에서 "여기로 와보라"며 양요섭과 얼굴을 가까이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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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명수가 소두좌 양요섭과 얼굴 크기를 비교했다가 굴욕을 당했다.
11월 1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213회에서는 하이라이트 양요섭·손동운,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 아나운서 정영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양요섭은 얼굴이 점점 더 작아지는 것 같다는 말에 "없어지는 게 목표"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얼굴이 작아 좋은 점을 묻자 "사실 제가 키가 작다. 제 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키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양요섭 혼자 있으면 180㎝'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즉석에서 "여기로 와보라"며 양요섭과 얼굴을 가까이 댔다. 이런 박명수의 얼굴은 거의 1.5배 컸고, 모두가 경악하자 박명수는 "얘가 작은 거다. 내가 큰 게 아니고"라고 억울해하며 외쳐 웃음케 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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