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다칠 뻔한 송가인 온몸 날려 보호 ‘감동’(복덩이들고)[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호중이 송가인이 다칠까 봐 자신의 몸을 날렸다.
이날 송가인, 김호중이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중 사마귀가 무대(?)에 난입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이 사마귀 포즈를 따라하며 어르신들의 웃음을 유발할 때, 한 어르신이 사마귀를 손에 번쩍 들곤 송가인과 김호중에게 가져다대며 놀렸다.
두 사람이 화들짝 놀라 피하는 가운데, 김호중은 누나 송가인보다 훨씬 날쌘 몸놀림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호중이 송가인이 다칠까 봐 자신의 몸을 날렸다.
1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2회에서는 국민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이 그토록 바라던 풍도에 입성했다.
이날 송가인, 김호중이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중 사마귀가 무대(?)에 난입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이 사마귀 포즈를 따라하며 어르신들의 웃음을 유발할 때, 한 어르신이 사마귀를 손에 번쩍 들곤 송가인과 김호중에게 가져다대며 놀렸다.
두 사람이 화들짝 놀라 피하는 가운데, 김호중은 누나 송가인보다 훨씬 날쌘 몸놀림을 보여줬다. 이에 송가인이 김호중이 서울 사람이라 사마귀를 더 겁낸다고 놀리자, 김호중은 "나는 누나 걸리면 다칠까 봐"라고 해명했다. 실제 송가인이 부딪힐까 봐 몸을 날려 보호하고 본인이 넘어졌던 것.
송가인은 이에 "나는 호중 씨가 이렇게 가볍게 나는 줄 몰랐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자옥 오늘(16일) 8주기‥폐암 합병증으로 떠난 별
- ‘안정환♥’ 이혜원, 뉴욕대 딸과 친구 먹을 미모‥40대 실화야?
- ‘최연소 아나’ 김수민 “결혼 전 피임 시술 계획…임신 안 믿겨”(수망구)
- 효민, 글래머 이 정도였어? 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
- 오현경 “미스코리아 상금 부모님 집 사, 라이벌 고현정 우아” (같이)[어제TV]
- 임라라 “내가 ♥손민수 불행하게 만들어” 결별설 후 애틋한 고백(엔조이커플)
- ‘긴급 공지’ 이다은♥윤남기 부부도 당했다 “영상들 클릭하지 말아주세요”
- “시즌1 생각 안 날 정도의 수위” 등장부터 수영복 자태 ‘에덴’ 돌아왔다
- ‘최동환♥’ 이소라, 재력가 전남편 등장 “불륜설 뜨니 연락? 피해자 코스프레”(연예뒤통령)
- 권오중, 발달장애 아들 최초 공개 “일터 전국 곳곳에 생겨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