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다칠 뻔한 송가인 온몸 날려 보호 ‘감동’(복덩이들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11. 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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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송가인이 다칠까 봐 자신의 몸을 날렸다.

이날 송가인, 김호중이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중 사마귀가 무대(?)에 난입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이 사마귀 포즈를 따라하며 어르신들의 웃음을 유발할 때, 한 어르신이 사마귀를 손에 번쩍 들곤 송가인과 김호중에게 가져다대며 놀렸다.

두 사람이 화들짝 놀라 피하는 가운데, 김호중은 누나 송가인보다 훨씬 날쌘 몸놀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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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호중이 송가인이 다칠까 봐 자신의 몸을 날렸다.

1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2회에서는 국민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이 그토록 바라던 풍도에 입성했다.

이날 송가인, 김호중이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중 사마귀가 무대(?)에 난입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이 사마귀 포즈를 따라하며 어르신들의 웃음을 유발할 때, 한 어르신이 사마귀를 손에 번쩍 들곤 송가인과 김호중에게 가져다대며 놀렸다.

두 사람이 화들짝 놀라 피하는 가운데, 김호중은 누나 송가인보다 훨씬 날쌘 몸놀림을 보여줬다. 이에 송가인이 김호중이 서울 사람이라 사마귀를 더 겁낸다고 놀리자, 김호중은 "나는 누나 걸리면 다칠까 봐"라고 해명했다. 실제 송가인이 부딪힐까 봐 몸을 날려 보호하고 본인이 넘어졌던 것.

송가인은 이에 "나는 호중 씨가 이렇게 가볍게 나는 줄 몰랐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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