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뱃멀미에 끙끙 드러누웠다‥멀쩡한 송가인 “뱃사람이여”(복덩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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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뱃멀미에 드러누운 반명 송가인은 뱃사람의 면모를 자랑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2회에서는 국민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의 험난한 풍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런 김호중에게 송가인은 멀미를 견디는 꿀팁을 알려줬다.
송가인은 김호중이 멀미로 누워있는 사이 갈매기들에게 새우 과자를 나눠주거나 다른 승객들과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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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호중이 뱃멀미에 드러누운 반명 송가인은 뱃사람의 면모를 자랑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2회에서는 국민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의 험난한 풍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뱃멀미에 시달렸다. 배에 타기 전 신나게 컵라면을 흡입한 그는 배에 오르자마자 멀미를 호소, 배 아래에 누워서 쉴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체크했다. 실제 버스만 오래 타도 멀미에 시달리는 편이라고.
이런 김호중에게 송가인은 멀미를 견디는 꿀팁을 알려줬다. 바로 오징어. 송가인은 "판소리 학원을 목포로 다녀야 했다. 버스 냄새가 심하잖나. 오징어 한 마리를 비닐에 담아서 겁나 뜯으며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멀미 하니까"라고 본인의 경험담을 회상했다.
이어 송가인은 본인은 멀미 하나 없이 굉장히 편해보인다는 말에 "뱃X이여"라고 호탕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송가인은 김호중이 멀미로 누워있는 사이 갈매기들에게 새우 과자를 나눠주거나 다른 승객들과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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