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은 오래된 자료화면을 대체 어떻게 찾을까? [오목교 전자상가 E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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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나온 스타 출연진의 모습, 단역으로 잠시 지나쳤지만 이제는 스타가 된 출연진의 과거 모습 등 출연진의 과거 모습이나 과거 드라마 장면을 타이밍 맞게 척척 찾아 보여주는 '자료화면'.
직접 검색을 통해 출연진의 과거 출연 내역을 확인하거나, 일일이 영상을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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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나온 스타 출연진의 모습, 단역으로 잠시 지나쳤지만 이제는 스타가 된 출연진의 과거 모습 등 출연진의 과거 모습이나 과거 드라마 장면을 타이밍 맞게 척척 찾아 보여주는 '자료화면'. 대체 방송국에선 수많은 영상에서 그런 화면을 어떻게 찾아내는 걸까요? 지금까지는 순전히 '사람'의 힘에 의존해 영상을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직접 검색을 통해 출연진의 과거 출연 내역을 확인하거나, 일일이 영상을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AI/딥러닝 기술이 방송 현장에도 서서히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소위 '짤'이라 불리는 간단한 이미지 한 장 만으로도 해당 이미지의 원본 소스(영상)을 찾아내고, 출연진의 얼굴을 업로드만 하면 과거 그 사람이 나왔던 방송 프로그램을 모조리 찾아주는 시스템이 개발됐거든요. 대체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획 : 하현종 / 촬영 : 정훈 / 편집 : 정혜수 / 디자인 CG : 김태화 / 연출 : 박경흠 / 조연출 : 김하일 이가현 한은채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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