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연예인이네"… '세종대 여신'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

김유림 기자 2022. 11. 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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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자의 연예인급 외모에 전현무가 감탄했다. /사진=티빙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TVING 웹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자의 연예인급 외모에 패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6일 OTT 서비스 티빙 공식 유튜브 채널에 '러브캐처 인 발리'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미모의 남녀 출연자들이 한 명씩 모습을 드러냈다. 사랑과 만남을 찾아 발리로 향한 출연자들의 표정에서 긴장 반, 설렘 반이 느껴진다.

특히 주목받은 건 첫 번째 여자 출연자 김효진이다. 김효진은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청순한 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는 인터뷰 영상에서 자신을 '세종대 여신'이라고 소개하며 "남자다운 분을 좋아하고 대화할 때 센스있는 분을 좋아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김효진의 등장에 패널들은 "연예인 아니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배우 상이다. 송혜교 씨 닮았다"라고 한마디 했다. 가비와 장도연도 "되게 예쁘시다" "분위기 있으셔"라고 첫 느낌을 공유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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