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진영 “허세 있었다” 솔직 고백

김지우 기자 2022. 11. 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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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 캡처



갓세븐 멤버 박진영이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정정했다.

15일 마리끌레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겉모습에 속지 마세요” GOT7(갓세븐) 녕긔탱긔 진영이 직접 정정하는 프로필 팩트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진영은 팩트체크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영은 다양한 별명 중 ‘녕긔탱긔’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저한테만 붙일 수 있는 별명이다. 넘버원보다는 온리원이 좋다”고 언급했다.

또 MBTI는 ISFJ인 것 같다며 “잠깐 제가 나돌아다니던 적이 있다. 사람들도 만나고 했는데 잠깐이더라. 저는 확신의 I”라고 소개했다.

이어 ‘책을 좋아하며 고전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이 팩트는 체크하길 잘했다”고 운을 뗐다. 진영은 “책을 정말 좋아는 한다. 활자를 읽는 건 좋아하는데 책을 많이 읽지 않고 느리게 읽는다. 한때 책 허세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 캡처



덧붙여 “부끄러웠던 과거 죄송하게 생각한다. 책은 정말 좋은 게 있으면 추천해 드리겠다. 이제 책 이야기는 스탑. 그만”이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진영은 최근 공개된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 달 7일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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