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치얼업’ 한지현, 촬영장에서도 도해이 그 자체

박아름 2022. 11. 16. 13: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카메라 밖 한지현의 낙천적인 마인드와 열정이 포착됐다.

소속사 측은 11월 16일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 ‘도해이’로 열연 중인 배우 한지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카메라 뒤 포착된 한지현은 한여름 무더위 촬영에서 얼음주머니와 A4용지를 머리에 얹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또 모니터를 하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대본 공부 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한지현은 쌀쌀한 가을날 차가운 모랫바닥에 엎드려 있어야 하는 촬영에서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띠고 있어 현장 분위기까지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전언.

이와 함께 잔망스러운 면모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 한지현의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독 무전기를 들고 장난을 치고, 이불 사이로 몰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천문대에 비치된 게자리 그림 앞에서 꽃게 포즈를 지어내는 깜찍한 자태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감독님과 연기 상의를 할 때는 사뭇 진지한 표정을 보여 그의 연기 열정까지 엿볼 수 있다. (사진=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