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MAMA’ 전소미X박보검 호스트 나선다 [공식]

이민지 입력 2022. 11. 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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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박보검이 MAMA AWARDS 호스트로 나선다.

11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진행된 '2022 MAMA AWARDS'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총괄 연출 윤신혜 CP는 "올해 호스트는 새로워진 MAMA AWARDS의 모습을 반영하고자 했다"며 호스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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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소미, 박보검이 MAMA AWARDS 호스트로 나선다.

11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진행된 '2022 MAMA AWARDS'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총괄 연출 윤신혜 CP는 "올해 호스트는 새로워진 MAMA AWARDS의 모습을 반영하고자 했다"며 호스트를 공개했다.

윤신혜 CP는 "29일 호스트는 가수 전소미 씨이다. K팝 아티스트이자 다재다능한 전소미씨가 호스트로 나선다. 대한민국 어느 쇼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호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30일 호스트는 배우 박보검 씨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호스트를 맡았던 MAMA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분이다. 신뢰감 있는 보이스로 MAMA의 스토리를 잘 전달해주는 분이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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