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글로벌 차트 성적으로 증명한 솔로 퀸 존재감

박아름 2022. 11. 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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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아가 글로벌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 11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오마이걸 유아 두 번째 미니 앨범 ‘SELFISH’가 전 세계 다수 지역의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및 전체 앨범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해당 앨범은 미국, 호주, 홍콩,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위, 캐나다, 영국, 태국에서 3위를 기록하며 총 8개 지역 케이팝 앨범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2위, 바레인 4위, 태국, 홍콩 5위를 비롯해 총 6개 지역에서는 전체 앨범 차트에서도 TOP10에 진입했다.

앞서 타이틀곡 ‘Selfish’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했다. 함께 공개된 수록곡 ‘Lay Low’, ‘Melody’, ‘Blood Moon’ 등 전곡이 상위권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같이 유아는 약 2년 만의 솔로 컴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까지 사로잡으며 솔로 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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