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하이틴 걸들의 신나는 비주얼 파티…첫 크리스마스 싱글 단체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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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발표를 앞둔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눈부신 비주얼 파티를 열었다.
엔믹스는 오는 23일 새 디지털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를 발표한다.
새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는 엔믹스의 첫 겨울 시즌 송이자 '인터믹션 싱글'(Intermixxion Single)의 시작점이다.
2022 겨울 플레이리스트 필수 곡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엔믹스 디지털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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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글 발표를 앞둔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눈부신 비주얼 파티를 열었다.
엔믹스는 오는 23일 새 디지털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를 발표한다.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포근함이 느껴지는 티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16일 0시에는 화려한 단체 콘셉트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파티 초대장을 완성했다. 일곱 멤버들은 곡 제목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과 하이틴 영화 주인공을 떠오르게 하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팬들을 마음을 끌어당겼다. 방 안 가득 알록달록한 풍선, 컨페티와 같이 찬란한 아이템들이 신나는 분위기를 더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새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는 엔믹스의 첫 겨울 시즌 송이자 '인터믹션 싱글'(Intermixxion Single)의 시작점이다. '인터믹션 싱글'은 연극이나 뮤지컬 등 공연 러닝타임 중간 쉬는 시간을 일컫는 '인터미션'과 엔믹스의 'XX'를 합해 그룹만의 특별한 작품을 뜻하며, 정규 앨범들 사이 새롭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국내외 K팝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2022 겨울 플레이리스트 필수 곡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엔믹스 디지털 싱글 '펑키 글리터 크리스마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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