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걸그룹 르세라핌·뉴진스, 美 빌보드 장기 흥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세대 K팝 그룹이자 하이브 소속 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과 뉴진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9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총 5개 부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16/ned/20221116084220482gsan.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4세대 K팝 그룹이자 하이브 소속 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과 뉴진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9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총 5개 부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안티프래자일’은 ‘월드 앨범’ 4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2위, ‘톱 앨범 세일즈’ 18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지켰고,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빌보드 글로벌 200’ 58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28위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5일 ‘안티프래자일’로 K팝 걸그룹 역사상 최단기간 ‘빌보드 200’에 입성, 2주 연속 차트인했다. 데뷔곡 ‘피어리스’는 19주 연속 빌보드 차트인에 성공했다.
![뉴진스 [어도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16/ned/20221116084221944rhca.jpg)
뉴진스(NewJeans)는 벌써 15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뉴진스의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와 ‘어텐션(Attentio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83위와 177위에 올랐다. ‘어텐션’은 음원 발표 8일 만에 빌보드 차트(8월 13일 자)에 진입한 뒤 15주 연속으로 차트인을 기록 중이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4주 연속 차트인한 ‘하이프 보이’는 ‘글로벌 200’에서도 122위로 14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she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화장품 회사 "빗썸 관계사에 30억 투자 받았지만 곧바로 반환"
- “박원순, 피해자에게 밤늦게 연락 지속”…법원, ‘성희롱’ 인정[종합]
- “달짝지근하네” 이태원 사망자 명단 공개 후 떡볶이 먹방 논란
- “입사 5개월만에 월 1000만원 벌었어요” 요즘 난리난 ‘돈벌이’ 알고보니
- “돈이 얼마나 많으면” 직원들 해외여행 보내주던 ‘이 남자’ 무슨 일이
- [영상]테슬라 미친듯 폭주, 급발진 공방…中서 역주행 5명 사상[차이나픽]
- “신입 6천만원, 삼성보다 더 줄게” 역대급 제안에도 ‘시끌벅적’, 왜
- 삼성, '회장' 호칭 정리…이병철 창업회장·이건희 선대회장
- “무릎 꿇어” 골프장 만취 고객 폭언에…10년차 캐디 결국 퇴사했다
- '닭고기 사업' 허경환, 80억원 건물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