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남정 둘째딸 시우, '한예종' 연기과 합격…고양예고도 수석 입학이었는데 역시 '남달라'
이정혁 2022. 11. 16. 07:36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될성싶은 떡잎은 역시 남달랐다.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합격했다. 예고 수석 합격으로 일찍이 끼를 드러냈던 박시우가 그 어렵다는 수시 합격에 성공한 것.
첫째딸 박시은이 걸그룹 스테이씨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어 둘째 박시우도 타고난 연예 DNA를 입증했다.
박시우는 어렸을때부터 오히려 언니보다 더 춤이나 연기 등에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연예계 한 관계자는 "시우가 고양예고 연기과를 수석 입학했을 때도 주위에서 이미 남다른 재능이 있구나 생각했다"며 "예고에서도 주위에서 알아주는 재능을 보여줬다고 한다. 그래도 한예종 수시는 전국에서 난다긴다하는 재능꾼들이 몰려와 어려웠을 텐데 척 수시 합격을 했다"고 낭보를 전했다.
한편 박남정 또한 이같은 사실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리며 '딸바보'로서 뿌듯함을 인증했다.
가수 박남정의 올해 나이는 57세다. 그는 지난 1988년 데뷔했다.
박남정은 전성기 시절 '널 그리며'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데뷔곡 '아 바람이여' 활동 당시에는 로봇춤을, '널그리며' 활동 때는 'ㄱㄴ춤'을 유행시키는 등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박남정은 슬하에 시은 시우 딸 2명을 자녀로 뒀고, 결혼 이후 와이프와 자녀들을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박남정 개인 계정
▲ '이병헌♥' 이민정, 성균관대 후배들 만났다..01학번 선배의 포스
▲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과 따로 만나지 않는다” 충격고백
▲ 기상캐스터 출신 유명인, 4천만 원 ‘먹튀’ 의혹
▲ 진흙탕 싸움된 이소라 이혼 사유, 출연 방송은 어떻게 되나? ♥최동환의 선택도 '주목'
▲ 23세 모태솔로女 “50대 남성이 이상형”…서장훈 “유부남 소개해주면 어떡하냐” 쓴소리
▲ 어쩐지 편안해 보이네..'22년 만의 재혼' 김성경, 아들이 찍어준 웨딩사진
▲ 이소연, 수영장서 비키니 입고 모델 워킹...8kg 감량 효과 대단
▲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과 따로 만나지 않는다” 충격고백
- 기상캐스터 출신 유명인, 4천만 원 ‘먹튀’ 의혹
- 진흙탕 싸움된 이소라 이혼 사유, 출연 방송은 어떻게 되나? ♥최동환의 선택도 '주목'
- 23세 모태솔로女 “50대 남성이 이상형”…서장훈 “유부남 소개해주면 어떡하냐” 쓴소리
- 어쩐지 편안해 보이네..'22년 만의 재혼' 김성경, 아들이 찍어준 웨딩사진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