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태우 "♥아내, 늦은 귀가 거짓말 다 알아…외박은 NO" [텔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김태우가 기혼 고충을 밝혔다.
이날 김태우는 "제가 늦게 들어가려고 하는 모든 거짓말은 아내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솔직하게 얘기하게 되더라"며 "내가 비겁해지더라"고 고백했다.
김태우는 "거짓말로 외박한 적은 없다"면서도 "아내에게 '돌싱포맨' 콘셉트가 형들이랑 술 한 잔 하는 녹화니까 늦게 끝날 거라곤 얘기했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김태우가 기혼 고충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그룹 god 김태우, 가수 KCM,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는 "제가 늦게 들어가려고 하는 모든 거짓말은 아내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솔직하게 얘기하게 되더라"며 "내가 비겁해지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자존심 때문에 거짓말이라는 걸 인정을 못하겠다. 그걸 인정하면 되는데 그걸 인정 안 하니까 싸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포장이 있다. 그거로 거짓말하기 싫다"고 공감했다.
또한 김태우는 "100% 거짓말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럼 녹화가 6시에 끝났는데 11시에 끝났다고 한 적은 있냐"며 "혹시 1박 2일 녹화라고 속였냐"고 물었다.
김태우는 "거짓말로 외박한 적은 없다"면서도 "아내에게 '돌싱포맨' 콘셉트가 형들이랑 술 한 잔 하는 녹화니까 늦게 끝날 거라곤 얘기했다"고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