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진선호와 키스 중 구토 → 배인혁, 마음 고백...본격 삼각관계 펼쳐지나?('치얼업')

신지원 2022. 11. 15.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얼업' 한지현이 배인혁과 진선호 사이에서 갈등했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는 바닷가에서 박정우(배인혁 분)의 고백을 받은도해이(한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닷가에서 불꽃놀이를 보던 박정우는 도해이에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도해이"라고 고백했고 순간 진선호(김현진 분)은 "(불꽃 놀이) 같이 하자"라며 도해이를 불렀다.

순간 진선호와의 지난밤 키스가 떠오른 도해이는 간밤의 일 때문에 당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치얼업'(사진=방송 화면 캡처)

‘치얼업’ 한지현이 배인혁과 진선호 사이에서 갈등했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는 바닷가에서 박정우(배인혁 분)의 고백을 받은도해이(한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닷가에서 불꽃놀이를 보던 박정우는 도해이에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도해이"라고 고백했고 순간 진선호(김현진 분)은 "(불꽃 놀이) 같이 하자"라며 도해이를 불렀다.


순간 진선호와의 지난밤 키스가 떠오른 도해이는 간밤의 일 때문에 당황했다. 지난 밤 도해이는 바다에서 미역을 건져올리다 넘어졌고 그를 일으켜 주던 진선호는 "이러면 반칙이지. 내가 키스하고 싶어지잖아"라며 도해이에게 다가갔다.


두사람은 입맞춤을 했고 이후 도해이는 키스 후 진선호의 가슴에 오바이트를 했었던 바. 박정우의 고백을 받을 때 하필 그 모든 기억이 났던 도해이는 "저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라며 줄행랑을 쳤다. 이어 도해이는 "거기서 눈을 왜 감아. 미쳤어"라며 민망함에 발을 동동 굴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