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협,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완벽 그 자체

이영훈 2022. 11. 15. 16: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그룹 드리핀 이협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은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으로, 곡의 후반부에 뉴타입이엔티의 프로듀서 탁(TAK)의 시그니처 사운드 댄스 드롭을 이중 구조로 배치해 드럼 스탭을 활용한 드리핀만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