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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빛과 그림자' 고윤정, 첫 촬영 스틸…신비로운 분위기

조은애 기자 2022. 11. 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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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빛과 그림자' 고윤정, 첫 촬영 스틸…신비로운 분위기

배우 고윤정이 '환혼: 빛과 그림자'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tvN '환혼: 빛과 그림자' 측은 고윤정의 첫 촬영 스틸을 15일 공개했다.

고윤정은 '낙수의 얼굴을 한 신비로운 여인'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고윤정은 자신의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에 나와 분위기를 익힐 만큼 자신의 캐릭터를 꼼꼼히 찾아가려고 노력했다"며 "신비로운 분위기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고윤정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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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고윤정이 '환혼: 빛과 그림자'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tvN '환혼: 빛과 그림자' 측은 고윤정의 첫 촬영 스틸을 15일 공개했다.

스틸 속에는 청초한 매력을 드러낸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세상과 단절된 소녀처럼 순수한 표정과 별을 박은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윤정은 '낙수의 얼굴을 한 신비로운 여인'으로 등장한다. 앞서 낙수는 지나가는 자리마다 사람들의 목을 떨구는 무자비한 살수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세상 약골 무덕이의 육체에 갇힌 바 있다. 이후 그는 장욱(이재욱)과 주종, 사제, 연인을 오가는 관계 끝에 혼인을 약속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진무(조재윤)의 방술령에 의해 육신이 폭주한 후 석화, 경천대호에 빠진 뒤 사라졌다. 과연 고윤정에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고윤정은 자신의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에 나와 분위기를 익힐 만큼 자신의 캐릭터를 꼼꼼히 찾아가려고 노력했다"며 "신비로운 분위기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고윤정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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