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류준열 "맹인 연기 후 눈에 초점 안맞아..안과 갔더니.." [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준열이 유해진의 칭찬에 울컥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류준열은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류준열은 앞서 맹인 연기를 한 후 눈의 초점이 잘 안 잡혀서 고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류준열이 유해진의 칭찬에 울컥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류준열은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류준열이 주맹증에 걸린 침술사 경수 역을 맡았고 유해진이 인조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류준열은 앞서 맹인 연기를 한 후 눈의 초점이 잘 안 잡혀서 고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류준열은 "당시 3개월 촬영을 거의 매일 집중적으로 했다. 그러다 보니 지금도 (초점 잡는 것이) 안 좋다. 초점을 잡는데 시간이 걸린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고 화장실을 가고 하는데 그때는 초점이 잘 안 잡힌다"라며 "병원가서 물어봤는데 초점을 잡으라고 하더라 흐리멍텅하게 하고 연기를 했다. 억지로 초점을 빼다보니까 편안하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제는 초점 잡는데 애를 써야 되고 안 잡는게 편안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안과서 시력검사 하는데 초점을 잡으니까 시력이 좋더라. 좀 민망하게 병원에서 나왔따"라고 웃었다.
한편 '올빼미'는 11월 23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 박슬기, 톱 女배우 인성 폭로 '야 매니저! 혼내고..썩은 표정 인사'
☞ 이효리, 캐나다서 포착..숏 커트 대신 긴 머리 컴백
☞ 제니퍼 애니스톤, 아찔 상의 노출..전 남편들 놀랄 몸매
☞ 던밀스 아내, 이하늘 여친 폭로에 유산 '펑펑 울었다'
☞ 선우은숙 19금 고백 '♥유영재 수시로 뽀뽀 가슴베개'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아저씨 좋다"..서장훈, 23살 모쏠녀에 당황 - 스타뉴스
- 박슬기, 톱 女배우 인성 폭로 "야 매니저! 혼내고..썩은 표정 인사" - 스타뉴스
- 이효리, 캐나다서 포착..숏 커트 대신 긴 머리 컴백 - 스타뉴스
- 제니퍼 애니스톤, 아찔 상의 노출..전 남편들 놀랄 몸매 - 스타뉴스
- 던밀스 아내, 이하늘 여친 폭로에 유산 "펑펑 울었다" - 스타뉴스
- 선우은숙 19금 고백 "♥유영재 수시로 뽀뽀+가슴베개"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변우석vsBTS 진,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男스타는? [스타폴] | 스타뉴스
- 전현무, 인륜 저버린 '칼빵' 발언 파문..주사이모 저격까지 논란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