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인텔 시대 저물어"…투자의견 '매도'로 하향
오현우 2022. 11. 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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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 JP모간체이스가 반도체 업체 인텔 주식에 관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JP모간은 지난 11일 인텔의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매도'로 두 단계 낮췄다.
할란 서 JP모간 애널리스트는 "인텔이 종전의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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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 JP모간체이스가 반도체 업체 인텔 주식에 관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JP모간은 지난 11일 인텔의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매도’로 두 단계 낮췄다. 목표 주가는 종전 64달러에서 32달러로 반토막 났다. 이날 인텔 주가는 30.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할란 서 JP모간 애널리스트는 “인텔이 종전의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텔의 현재 중앙처리장치(CPU) 점유율은 77%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사인 AMD와 TSMC 추격에 밀리는 모습이다. 점유율을 꾸준히 뺏기고 있는 데다 기술 경쟁에서도 뒤지고 있다는 게 JP모간의 지적이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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