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우성면, 다문화가족 어린이 서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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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주민자치회(회장 노성근)은 관내 다문화가족과 함께 서울 관광명소를 체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성동행'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초·중·고 학생 14명과 부모 4명 그리고 가이드를 자처한 주민자치회 봉사자 등이 참여해 나들이 즐길 거리를 더해 줬다.
노성근 우성면주민자치 회장은 "우리 사회 구성원이자 함께하는 이웃인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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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공주시 우성면 주민자치회(회장 노성근)은 관내 다문화가족과 함께 서울 관광명소를 체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성동행'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초·중·고 학생 14명과 부모 4명 그리고 가이드를 자처한 주민자치회 봉사자 등이 참여해 나들이 즐길 거리를 더해 줬다.
또, 다문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서울의 주요 관광지인 아쿠아리움과 롯데월드등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값진 추억을 만들었다.
노성근 우성면주민자치 회장은 "우리 사회 구성원이자 함께하는 이웃인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우성동행'은 공주시가 지원하는 우성면 주민자치회 특화 보조금 사업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바깥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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