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톰보이 인기에 솔직 “저작권료 짭짤하고 따뜻”(라디오쇼)

이슬기 2022. 11. 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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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저작권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설의 고수' 코너를 맞아 걸그룹 아이들의 소연과 우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전소연에게 '톰보이' 인기에 대해 말했다. 그는 "제가 알 정도면 뜬 거다. 맨날 흥얼거리고 다녔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박명수는 "천재다. 어떻게 작곡을 공부했냐"라고 물었고, 소연은 "연습생 하면서 곡을 배우고 데뷔곡부터 점점 곡을 써가고 있다. 미디도 하고 피아노도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박명수는 전소연의 저작권료를 궁금해했다. 그는 "얼마냐고는 묻지 않겠지만 짭짤하냐"고 물었다.

이에 전소연은 "솔직히 제가 별로 못 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맞다. 짭짤하고 따뜻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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