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엠파이어’ 주세빈 “쉽지 않았던 홍난희, 고민 많았다”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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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빈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월 13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법복 가족의 불청객 홍난희 역으로 분한 배우 주세빈의 종영 소감이 11월 14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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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세빈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월 13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법복 가족의 불청객 홍난희 역으로 분한 배우 주세빈의 종영 소감이 11월 14일 공개됐다.
주세빈은 극 중 빼어난 미모를 소유한 로스쿨 학생으로 등장, 당돌하면서도 도도한 면모를 보였다. 또 법복 가족을 흔들어 놓으며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하는 키플레이어로 활약,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세빈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마지막 방송 이후 주세빈은 소속사를 통해 "홍난희라는 캐릭터가 쉽지 않은 인물이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시청자분들께 극 중 상황을 잘 전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도 대선배님들과 함께 이런 큰 역할을 맡아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세빈은 더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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