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26.5도’ 11월 최고기온 기록 깼다

김정호 2022. 11. 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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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26.5도를 기록하면서 11월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강원기상청은 이날 낮 강릉의 최고기온이 1940년 11월 6일 기록한 26.2도보다 높은 26.5도를 기록하면서 11월 최고기온 최고 1위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원주와 홍천, 대관령도 각각 22.4도, 21.8도, 18.8도를 기록하며 11월 중순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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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 전역 흐리고 강한 바람

지난 12일 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26.5도를 기록하면서 11월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강원기상청은 이날 낮 강릉의 최고기온이 1940년 11월 6일 기록한 26.2도보다 높은 26.5도를 기록하면서 11월 최고기온 최고 1위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원주와 홍천, 대관령도 각각 22.4도, 21.8도, 18.8도를 기록하며 11월 중순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14일 강원도 전역이 대체로 흐리다 저녁부터 맑아지겠다. 14일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3~6도, 영동 6~8도며 낮 최고기온은 영서 12~13도, 영동 14~16도로 예보된 가운데 북서쪽에서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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