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4 '간절한 부모들의 마음' [뉴시스Pic]

박주성 기자 2022. 11. 13.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을 하고 소원지를 매다는 등 수험생들의 고득점을 기원했다.

올해 수능이 치러지는 17일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되어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이다.

'코로나 수능' 3년 차인 올해는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일반 수험생과 분리된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올해 수능 응시자는 50만8천30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하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을 하고 소원지를 매다는 등 수험생들의 고득점을 기원했다.

올해 수능이 치러지는 17일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되어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이다.

'코로나 수능' 3년 차인 올해는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일반 수험생과 분리된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올해 수능 응시자는 50만8천30명이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하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등이 고득점 기원 소원지를 매달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수능 D-4 고득점 합격 기원 게시물이 붙어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수능 고득점 기원 초에 불을 붙여놓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하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 수험생 고득점을 위한 법회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장하고 있다. 2022.11.13. chocrystal@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park769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