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생태관광 활성화 자연환경해설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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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역 생태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 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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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는 지역 생태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갖춘 시민은 울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해설 대본(시나리오)을 작성해 오는 24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다음달 6일 생태해설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연환경해설사들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태화강 생태관광 자원 해설과 안내, 태화강 탐방 안내센터 운영 지원, 울산 철새여행 버스 탐조 해설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 시간은 공휴일과 국경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 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울산시에는 지난해 12월 선발된 자연환경해설사 9명이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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