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밤새 1시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 150건…"낙엽이 배수로 막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지역에 밤 사이 많은 비로 도로 곳곳이 침수돼 피해가 잇따랐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인천지역 비 피해로 인한 신고 건수는 150여 건이다.
이 시간대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서구 등 전역에서 도로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각 지역 도로침수로 차량 일부가 물에 잠긴 피해글도 이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지역에 밤 사이 많은 비로 도로 곳곳이 침수돼 피해가 잇따랐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인천지역 비 피해로 인한 신고 건수는 150여 건이다.
이 시간대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서구 등 전역에서 도로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각 지역 도로침수로 차량 일부가 물에 잠긴 피해글도 이어졌다.
인천은 전날 오후 9시2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1시간여만인 오후 10시10분께 해제됐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 사이 누적 강수량은 부평 66.5㎜, 중구 47.7㎜, 강화 37.6㎜, 송도 35㎜ 등이다.
특히 짧은 시간 집중호우가 이어졌으며, 가을철 가로수의 낙엽들이 도로 배수구를 막아 침수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은 13일 새벽 사이 이 비가 모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본부 관계자는 "(전역에서 많은 피해 신고가 잇따라)현재까지 피해 접수 상황 취합 중"이라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인천 이어 태국서 또…60대 남성, 30대 아들 총격 살해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