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안 좋아” 문성현 세자 경합 포기, 母우정원 외면 (슈룹)[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1. 13.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정원이 아프다는 아들을 외면했다.

11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9회(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 심소군(문성현 분)은 세자 경합을 포기했다.

심소군은 왕자라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을 정도의 행색으로 돌아왔고 모친 고귀인(우정원 분)에게 "이대로는 안 될 것 같다. 몸이 너무 안 좋다"고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정원이 아프다는 아들을 외면했다.

11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9회(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 심소군(문성현 분)은 세자 경합을 포기했다.

심소군은 세자 경합 도중 궁으로 돌아왔다. 심소군은 왕자라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을 정도의 행색으로 돌아왔고 모친 고귀인(우정원 분)에게 “이대로는 안 될 것 같다. 몸이 너무 안 좋다”고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

하지만 고귀인은 “너는 이대로 탈락이다. 몸이 부서지고 숨이 끊어지더라도 궁으로 돌아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분노했다. 이어 고귀인은 제 장신구를 쥐어주며 “당장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가거라”고 호통 쳤다.

고귀인은 “어찌 저런 자를 심소군이라 하는가. 죄는 묻지 않을 테니 걸인이나 당장 치우게”라며 아들을 외면했고, 심소군은 모친이 준 장신구를 꼭 쥔 채로 궁 앞에 쓰러졌다.

이후 심소군을 구한 사람은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 고귀인은 그런 임화령에게 더 분노해 계성대군(유선호 분)의 비밀을 황귀인(옥자연 분)에게 폭로하며 더 복잡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N ‘슈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