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공군 1전비·11공수여단 합동 대테러 훈련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은 육군 제11공수특전여단(11공수)과 사흘간 벌인 합동 대테러 집중 훈련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전비 기지방어 전술훈련장에서 펼쳐진 이번 훈련에는 1전비와 11전비 특수임무대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광주 광산구는 환경부 주관 '제3회 지하수 보전·관리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광산구는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은 육군 제11공수특전여단(11공수)과 사흘간 벌인 합동 대테러 집중 훈련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전비 기지방어 전술훈련장에서 펼쳐진 이번 훈련에는 1전비와 11전비 특수임무대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레펠을 활용한 건물 침투, 건물 내부 테러범 소탕 훈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외부인의 기지 침입과 인질 상황을 가정한 통합 상황 조치 훈련도 함께 했다.
◇광산구,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선정
광주 광산구는 환경부 주관 '제3회 지하수 보전·관리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하수 분야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수 지자체 모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성 확보, 지하수 시설관리, 우수사례 실적 등 26개 항목을 평가했다.
1차 실무 평가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친 결과 제주시와 김해시, 광산구 등 3곳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산구는 지하수 전담 조직 구성, 현장점검 및 지하수 시설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광산구,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광주 광산구는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재배한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줬다.
행사는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 촉진과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 윤 대통령-명태균 녹취에 "당선인 신분, 선거법 문제 없어"
- 명태균, 민주 녹취 공개에 "증거 다 불 질러버릴 것"
- '40인분 노쇼 논란' 정선군청 "위탁사 실수로 누락…피해업주와 합의"
- '소녀상 입맞춤' 美 유튜버, 편의점 업무방해 혐의로 출국정지(종합)
- 골목길 여성 뒤쫓아간 男…시민이 구했다 "초등생 딸 생각나"(영상)
- 검찰, '김정숙 여사 한글 재킷' 확보…동일성 여부 확인 방침
- "지나가려면 통행료 내" 빨간끈으로 길 막은 中여성, 결국
- 7세 남아 실종…경찰 300명 투입에도 행방 묘연
-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 '강간미수'…공군 "2차 가해 조사해 처벌"(종합)
- 성범죄 변호사 "최민환 녹취록 충격적…유흥에 굉장히 익숙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