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에서 이상한 향 난다"…롯데제과, 아이스크림 6종 전량 회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제과가 아이스크림에서 이상한 향이 난다는 소비자 민원을 접수해 제품 회수에 나섰다.
설레임 3종은 외주 OEM 공장에서, 월드콘과 메가톤은 롯데제과 영등포공장에서 생산됐다.
롯데제과 측은 식품용세척제 일부 잔량이 남아 이취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생산라인을 식품용세척제로 청소한다"며 "식품용세척제는 미량만 남아도 향이 나는데, 일부 잔존해서 향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롯데제과가 아이스크림에서 이상한 향이 난다는 소비자 민원을 접수해 제품 회수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설레임 밀크쉐이크'와 '설레임 쿠키앤크림', '설레임 커피쉐이크와 '월드콘 바닐라', '메가톤'과 '메가톤 달고나라떼' 등 6종을 회수하고 있다.
설레임 3종은 외주 OEM 공장에서, 월드콘과 메가톤은 롯데제과 영등포공장에서 생산됐다.
롯데제과 측은 식품용세척제 일부 잔량이 남아 이취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생산라인을 식품용세척제로 청소한다"며 "식품용세척제는 미량만 남아도 향이 나는데, 일부 잔존해서 향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