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리비안크루즈, 2024년 1월 운항 예정 '아이콘호' 예약 개시

조성란 기자 2022. 11. 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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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2024년 1월부터 새롭게 운항되는 '아이콘클래스(Icon Class)'의 첫 번째 크루즈선 아이콘호(Icon of the Seas)의 예약이 시작됐다.

아이콘호의 규모는 약 25만 톤 급으로 현재 세계 최대 크루즈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오아시스 클래스를 뛰어넘는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총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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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5만 톤 급 초대형 크루즈
7박 8일 일정 마이애미 출발, 동부와 서부 카리브해 연중 운항 예정
2024년 1월부터 운항예정인 25만톤큽 초대형 크루즈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아이콘호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2024년 1월부터 새롭게 운항되는 '아이콘클래스(Icon Class)'의 첫 번째 크루즈선 아이콘호(Icon of the Seas)의 예약이 시작됐다.


아이콘호의 규모는 약 25만 톤 급으로 현재 세계 최대 크루즈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오아시스 클래스를 뛰어넘는다.


부대시설로는 40여 개의 레스토랑과 바, 6개의 스릴 넘치는 워터 슬라이드가 존재하는 워터파크, 최초의 선상 인피니티 풀, 거대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아쿠아돔, 바다 위 약 47m 높이에서 스카이워크를 체험할 수 있는 크라운 엣지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이콘호는 액화천연가스(LNG) 및 해안 전력 연결과 관련된 환경 친화적인 응용 프로그램을 탑재,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지난 수십 년간 공기 윤활 등의 기술을 통해 선박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아이콘호는 7박 8일 일정으로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동부와 서부 카리브해를 연중 운항한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사유섬인 바하마의 퍼펙트데이 앳 코코케이를 포함해 멕시코의 코수멜, 세인트마틴의 필립스버그, 온두라스의 로아탄 등을 방문하게 된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총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2024년 1월부터 운항예정인 25만톤큽 초대형 크루즈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아이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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