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신예' 신승호·이연, '약한영웅' 빛낼 대체 불가 존재감

김보영 입력 2022. 11. 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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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이 역대급 카리스마 활약을 예고한 검증된 신예 신승호와 이연의 스틸 컷을 11일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이하 '약한영웅', 연출 및 극본 유수민, 제작 플레이리스트, 쇼트케이크)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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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이 역대급 카리스마 활약을 예고한 검증된 신예 신승호와 이연의 스틸 컷을 11일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이하 ‘약한영웅’, 연출 및 극본 유수민, 제작 플레이리스트, 쇼트케이크)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다. 신승호와 이연은 가출팸의 일원으로 학교 안팎의 크고 작은 폭력에 맞서며 그 과정 속에서 혼란스러운 변곡점을 맞고 있는 세 친구 시은(박지훈 분)-수호(최현욱 분)-범석(홍경 분)과 대립해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가출팸의 행동대장 ‘전석대’ 역은 드라마 시리즈 ‘D.P.’에서 차원이 다른 악역 연기로 연일 감탄사를 유발했던 신승호가 맡았다. 전석대는 시은을 “재수 없다”며 괴롭히는 전영빈(김수겸 분)의 사촌 형으로, 영빈의 부탁을 받고 시은을 공격하면서 그의 무리와 대립하게 되는 인물이다.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는 신승호의 전언대로, 전석대는 지금까지 그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느와르적인 캐릭터다. 어느새 자신의 이름 앞에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를 새기고 있는 신승호의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심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진=웨이브)
전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촉법소년 역을 맡아 성별과 나이마저 잊게 하는 소름 돋는 연기로 방송가 안팎을 들썩이게 했던 이연. 그는 ‘약한영웅’에서 갈 곳도 마음 둘 곳도 없는 가출 청소년 ‘영이’ 역을 맡았다. 영이는 가출팸의 홍일점이지만 소년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차고 화끈한 성격의 인물이다. 이 캐릭터를 연기한 이연도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는 영이의 용감함과 추진력은 배우고 싶었다”라고 밝혔을 정도다. 이처럼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영이가 시은, 수호, 범석과 만나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된다.

웨이브측은 “신승호와 이연 모두 또래가 갖고 있지 않은 독보적 아우라를 가졌다는 강점이 있는 배우들이다. ‘약한영웅 Class 1’에서 역시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할 수 있는 거침없는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것이다”라고 자부했다. 더불어 “두 사람이 맡은 석대와 영이는 학교 안팎의 부당한 폭력에 맞서 싸우는 시은, 수호, 범석과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지만 뻔한 악역은 아니다. 세 사람을 마주하면서 혼란스러운 감정에 빠진 두 사람의 변화도 눈여겨보시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은 11월 18일(금) 웨이브에서 전 회차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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