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전지현 동료 된다…‘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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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으로 활동해온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27)이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김설현은 외관상으로도 매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한한 재능을 가진 배우"라며 "이음해시태그는 김설현이 가진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설현이 합류한 이음해시태그에는 배우 전지현과 서지혜, 김소현, 윤지온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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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으로 활동해온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27)이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이음해시태그는 “김설현이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설현은 외관상으로도 매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한한 재능을 가진 배우”라며 “이음해시태그는 김설현이 가진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김설현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도 당부했다.
김설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첫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살인자의 쇼핑목록’, ‘낮과 밤’, ‘나의 나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아울러 김설현은 영화 ‘안시성’, ‘살인자의 기억법’, ‘강남 1970’ 등 스크린에까지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설현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를 통해 이달 중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김설현이 합류한 이음해시태그에는 배우 전지현과 서지혜, 김소현, 윤지온 등이 소속돼 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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