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룩, 쌀쌀한 시티 투어엔 French Chic Style!

한혜리 기자 2022. 11. 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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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랑하는 사람과 저 멀리 로망의 여행지로 떠날 수 있게 됐다.

 몇 년 만에 찾아온 귀한 신혼 해외여행이니만큼 평범한 여행처럼 입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뻔한 커플룩은 싫고.

부부의 첫 여행지로 세련된 겨울 도심 시티 투어를 선택했다면, 보온과 멋을 모두 지킬 수 있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이 제격이다.

펜디 장갑 90만원대2 여행까지 왔는데 자신의 룩이 뭔가 심심하고 밋밋하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포인트 딱 하나만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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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MOON LOOK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과 저 멀리 로망의 여행지로 떠날 수 있게 됐다. 

몇 년 만에 찾아온 귀한 신혼 해외여행이니만큼 평범한 여행처럼 입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뻔한 커플룩은 싫고. 화려한 이국에서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핫'한 커플이 되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
 

부부의 첫 여행지로 세련된 겨울 도심 시티 투어를 선택했다면, 보온과 멋을 모두 지킬 수 있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이 제격이다.

절제된 컬러, 단조로운 디자인, 그렇지만 다채로운 소재의 믹스매치로 멋 부릴 수 있는 파리지앵 스타일로 도심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보자.
 

1 날카로운 바람이 온몸을 파고든다면, 틈새를 완벽히 막을 수 있는 긴 장갑은 어떨까. 멋진 색이라면 더할 나위 없고. 펜디 장갑 90만원대

2 여행까지 왔는데 자신의 룩이 뭔가 심심하고 밋밋하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포인트 딱 하나만 넣어라. 가령 톡톡 튀는 컬러 비니라든지. 아르켓 비니 가격 미정

3 보온엔 가죽이 빠질 수 없고, 시크한 멋에도 가죽이 빠질 수 없다. 플리스 안감의 무스탕 스타일로 그 어떤 추위에도 든든하다. 아르켓 파일 라인드 레더 재킷 119만원
 

4 짐도 들어야 하고, 여권도 들어야 하고. 여행엔 늘 손이 부족하다. 그럴 땐 미니 크로스 백으로 '투웨이 백' 패션을 시도해보자. 펜디
 

5 여행지에서 옷은 무조건 가볍게 걸쳐야 하고, 멋스럽게 빛나야 한다. 그만한 데는 블루종만 한 게 없다. 보온과 스타일, 가벼움까지 갖춘 블루종. 닥스 하이랜더 퀼팅 블루종
 

6 목도리 하나만 둘러도 체온이 올라간다. 세련된 디자인이라면 패션 감각도 올라간다. 펜디 FF스카프

7 올해도 어김없이 바라클라바의 유행은 계속된다. 귀를 감싸는 보온은 물론이고, 유니크한 패션 포인트로도 제격인 바라클라바. 디올

8 내추럴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가죽 롱부츠. 기본 디자인이 프렌치 시크의 감성을 완성한다. 렉켄 클로브
 

9 유럽의 빈티지한 감성을 닮은 가죽 스트랩 워치. 시간을 표시하는 간결한 아라비아 숫자와 함께 두 개의 레일로드 방식의 서브 다이얼이 특징이다. 티쏘 텔레미터 1938

10 많이 걸어야 하는 시티 투어에는 가벼운 백 하나면 충분하다. 무채색의 시크한 룩 위에 포인트가 되어줄 가죽 백. 구찌 블론디

11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스니커즈. 스파이크로 장식된 초경량 아웃솔이 오래 걸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호간 하이퍼라이트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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