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반드시 잡아야” 한국, 월드컵 16강 실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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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나를 꺾어야 한다는 예상이다.
또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2022 카타르 월드컵 A조부터 H조까지 조별리그 상황과 16강 진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계속해 "한국이 가나를 잡고,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에 승점을 얻을 경우에는 16강 진출이 유력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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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나를 꺾어야 한다는 예상이다. 또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2022 카타르 월드컵 A조부터 H조까지 조별리그 상황과 16강 진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H조에 포함됐다.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한 조에서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포르투갈과 우루과이가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의 16강 진출을 회의적으로 바라봤다.
또 "만약 손흥민이 뛸 수 있다면, 한국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가나를 반드시 제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상태다.
계속해 “한국이 가나를 잡고,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에 승점을 얻을 경우에는 16강 진출이 유력하다"고 평가했다. 즉 가나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것.
한국의 장점은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다는 점을 꼽았다. 또 단점으로는 손흥민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점.
또 김민재를 제외하고는 포백 라인이 상대 공격진에게 그리 위협적이지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다. 수비는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의 핵심 선수로는 단연 손흥민이이 꼽혔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한국이 월드컵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짚었다.
결국 한국이 16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손흥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며, 김민재를 중심으로 한 수비가 상대 공격을 제어해야 한다는 평가다.
한국은 오는 24일 우루과이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8일에는 가나, 12월 3일에는 포르투갈과 맞붙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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