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면 OK ...1분 건강 향상 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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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분만 투자하면 건강을 지키거나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짧은 시간을 들여 건강과 웰빙에 도움이 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이 초간단 건강 향상법에 대해 소개했다.
스쿼트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으로 다리, 엉덩이, 발목, 척추 건강에 두루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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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라도 짬이 날 때 스쿼트를 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10/KorMedi/20221110100547187zezt.jpg)
단 1분만 투자하면 건강을 지키거나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짧은 시간을 들여 건강과 웰빙에 도움이 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이 초간단 건강 향상법에 대해 소개했다.
△식사 도중 잠시 멈추기
음식을 절반정도 먹었을 때 잠깐 쉬었다 다시 먹는다. 도로에 과속방지턱이 있듯이 정신없이 먹지 말고 '잠시 멈춤' 하라는 의미다. 배가 부른지 안 부른지 확인해가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인다.
△손 말리기
손을 잘 씻는 것만큼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젖은 손은 세균에 감염되기 쉽기 때문이다. 20 초 이상 꼼꼼하게 말린다.
△잠깐 일어서기
오래 앉아 있으면 몸속 혈관이 압박을 받는다. 한 시간에 한번은 일어나야 한다. 혈관에 대한 해로운 영향을 줄이는 습관이다.
△스쿼트
1분 동안 스쿼트를 해보라. 스쿼트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으로 다리, 엉덩이, 발목, 척추 건강에 두루 유익하다. 혈액 순환도 좋아진다.
△계단 뛰어오르기
60 개 계단을 20 초에 뛰어올라간다. 1주일에 3 번, 하루 3 회, 6주 동안 운동하면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잠깐 달리기
최소 1 분만 달려도 뼈 건강에 이롭다. 폐경기 이후 골밀도 손실률은 연간 약 1%에 이른다. 1 년간 매일 60 초씩 조깅하는 것만으로 4 년간 손실률을 메꿀 수 있다.
△건강 상태 측정
팔걸이 없는 의자에 등을 곧게 펴고 앉는다. 일어났다 앉는 동작을 빠르게 10 회 반복한다.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의 경우 10 회 반복에 26 초 이상 걸리거나 동작을 채 끝낼 수 없으면 조기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
△자기 직전 입 헹구기
잠을 자면서 입 안이 건조해진다. 대부분 이때 세균으로부터 가장 피해를 입기 쉽다. 자기 전 가글 등 구강 세척을 통해 나쁜 세균의 활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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