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전지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 새출발
최지윤 기자 2022. 11. 10. 08:26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AOA' 설현이 배우 전지현과 한솥밥을 먹는다.
이음해시태그는 10일 "설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지현을 비롯해 김소현, 서지혜 등이 소속 돼 있다.
설현은 2012년 AOA로 데뷔했다. 지난달 10년만에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2012~2013) '나의 나라'(2019) '낮과 밤'(2020~2021) '살인자의 쇼핑목'(2022) 등에 출연했다. 영화 '강남 1970'(2015) '살인자의 기업법'(2017) '안시성'(2018) 등에서도 활약했다. 21일 공개하는 지니 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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