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 “가족과 돈 때문에 싸운 적? 아직은 없지만…”(라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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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국가대표 출신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1월 9일 방송된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에서는 '남다른 호적메이트'를 주제로 전 세계 형제, 자매, 남매들의 감동과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어 김구라는 조준호, 조준현 형제에게 "돈 때문에 싸운 적은 없냐"고 물었고, 조준호는 "아직은 없는데 이런 사연을 보니 위태위태할 수도 있겠다. 가족부터 손절하라는 옛 격언이 틀린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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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도 국가대표 출신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1월 9일 방송된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에서는 '남다른 호적메이트'를 주제로 전 세계 형제, 자매, 남매들의 감동과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8위는 '남보다 못한 핏줄들! 미국판 빨대 가족'이라는 사연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안타까운 가족사를 조명했다.
김구라는 "사실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많다. 한 사람 잘 되면 자기 하던 일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구라는 조준호, 조준현 형제에게 "돈 때문에 싸운 적은 없냐"고 물었고, 조준호는 "아직은 없는데 이런 사연을 보니 위태위태할 수도 있겠다. 가족부터 손절하라는 옛 격언이 틀린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S '김구라의 라떼9'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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